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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세째 안식일,

안교 시간 이경희 부교장의 교장권면에 이어 오늘은 특순으로 "기도의 사람 죠지뮬러"에

대해 영상을 감상하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반별로 교과공부와 함게 성도간의 교제를 나누고

대예배 시간 말씀은 본교회 수석장로님이신 오숭경 장로님께서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한주간도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크기변환_IMG_3969.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2.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1.jpg 크기변환_IMG_3960.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jpg 크기변환_IMG_3978.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7.jpg 크기변환_IMG_3974.JPG 크기변환_IMG_3944.JPG 크기변환_IMG_3963.JPG 크기변환_IMG_3965.JPG 크기변환_IMG_3973.JPG 크기변환_IMG_3977.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10.jpg 크기변환_IMG_3925.JPG 크기변환_IMG_3935.JPG 크기변환_IMG_3931.JPG 크기변환_IMG_3934.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8.jpg 크기변환_IMG_3937.JPG 크기변환_IMG_3936.JPG 크기변환_IMG_3938.JPG 크기변환_IMG_3949.JPG 크기변환_IMG_3918.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12.jpg 크기변환_IMG_4000.JPG 크기변환_IMG_3990.JPG 크기변환_IMG_3997.JPG 크기변환_IMG_3985.JPG 크기변환_IMG_3986.JPG 크기변환_IMG_3988.JPG 크기변환_IMG_4005.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16.jpg 크기변환_IMG_4039.JPG 크기변환_IMG_4070.JPG 크기변환_IMG_4028.JPG 크기변환_IMG_4009.JPG 크기변환_IMG_4026.JPG 크기변환_IMG_4020.JPG 크기변환_IMG_4014 - Copy.JPG 크기변환_IMG_4017 - Copy.JPG 크기변환_IMG_4024 - Copy.JPG 크기변환_IMG_4058.JPG 크기변환_IMG_4040.JPG 크기변환_IMG_4057.JPG 크기변환_IMG_4072.JPG 크기변환_IMG_4042.JPG 크기변환_IMG_4052.JPG 크기변환_IMG_4054.JPG 크기변환_IMG_4056.JPG 크기변환_IMG_4069.JPG 크기변환_IMG_4051.JPG 크기변환_IMG_4068.JPG 크기변환_IMG_4037.JPG 크기변환_IMG_3994.JPG 크기변환_IMG_3993.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15.jpg 크기변환_IMG_4031.JPG 크기변환_Sabbath_0116_2016_9.jpg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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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일박 2016.01.25 11:26


    Anna 님,


    저는 집을 떠나 여행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집이 그립고 교회가 그리워 질 때,

    교회소식란에 들어와 Anna 님이 올린 사진들과

    설교 내용들을 보면 마치 현장에 있었던 것 처럼

    소상히 그 내용들을 접하게 됩니다.


    Anna 님은 교회 나오신 해 부터 시작하여

    오랫동안 이 일을 해 오셨습니다.

    많은 시간과 수고를 하여야 하는 작업입니다.

    아마 일요일도 이 일로 쉬지도 못하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한번도 변변히 감사하다는 말을 못한 것 같습니다.


    2009년  가을 김대성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가 예언전도회를 통해 5섯 명의 귀한 영혼을 얻은

    정말 축복을 받은 귀한 해였습니다.


    요사이 예언전도회를 통해 영혼을 얻는 다는 것은

    참으로 보기 드문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5섯 명중 다 떠나고,

    Anna 님 만 꾸준히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저희들에게는 Anna 님이 참으로 귀하고,

    보배로운 영혼입니다.


    교회소식 리포토로,

    교회행사 사진사로,

    뉴스타트 동우회에 음악리더로,

    교회예배시 꽃 장식자로,

    교회 합창대원으로,

    그 외 각종 행사 때 마다 참석하여 도우미로,

    매 안식일 마다 함빡웃음을 전해주는 행복전도사로...


    저희들을 행복하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런 데 이것이 웬 말 이십니까?

    당분간 교회를 못나오시게 됐다구요!


    그 소식을 전해 듣고

    망치로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앗! 이럴 수가...


    눈물이 눈언저리로 번지면서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은,


    Anna 님의 그동안 우리교회에 나오면서도 쓸쓸했을 것이라는 생각과,

    또 하나는 이것이 우리 마운틴뷰 교회의 한계인가?

    하는 상념 때문입니다.


    Anna 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안 합니다.


    빠른 시일에 곧 교회에서 뵙기를 이 못난사람은

    간절히 바라고 기도 하여 봅니다.


    Anna 님이 나오시면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후회하고

    더 잘 해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Anna 님의 그 함빡웃음이 그리워서 입니다.




    - 육일박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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