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교우 여러분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오늘도 변함없이 저희들을 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여러분 이런 이야기를 들어 보셨죠? 밤에는 마귀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새벽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해 있는 시간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습니까? 마귀가 가장 많이 활동할 때는 대적치 말고 잠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죠... 그리고 성령께서 충만히 임재하시는 시간에는 일찍 일어나서 할 수 있는 대로 더 많은 시간을 그분과 함께 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21-23, 개정]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도소이다아침마다 새로워지는 무궁하신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을 풍성히 체험하는 이 새벽말씀묵상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새벽에도 여러 새로운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발걸음이 예수님께로 성큼 다가서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시편 8편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시편 8편은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와 젖먹이 같이 연약한 존재인 사람에게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신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한 시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8:1)

 

밤하늘에 별들로 새겨진 하나님의 이름이 별빛을 따라 하늘에서 반짝일 때 하늘 위에 두신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을 경이로운 아름다움으로 채우고 있음을 다윗은 노래합니다.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다는 것은, 주의 영광이 참으로 높고 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2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은 연약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한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젖먹이란 구약에서는 사람의 수로 계수되지도 않을 정도로 쓸모없는 존재로 치부하는 약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약한 존재를 세워서 주의 대적을 잠잠케 하심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세우신 것입니다.

 

약할때 강함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나의 모든 것

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잔을 채우네 주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하나님은 인간이 무엇이라고 여전히 영광과 존귀의 자리로 이끌어 가십니다. 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시기 위해 사랑하는 독생자 아들까지 희생하게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앞에 굴복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만이 영원한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아들의 피로 산 자녀들입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들이죠. 우리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9절을 한목소리로 읽고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8:9, 개역]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새벽말씀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양념들중에 몇 가지 알아야 할 점 서숙형 2013.08.07 11858
287 자료실입니다 file admin 2011.12.02 592
286 하루한장 성경을 읽자! -성경읽기표 file admin 2012.01.18 696
285 바탕화면 file admin 2012.01.18 581
284 모래 위의 발자국 admin 2018.02.26 13
283 필객의 붓 김노립 2010.11.21 1797
282 시온을 편답하라! 김노립 2010.11.21 1599
281 마스길로 찬양할찌어다 김노립 2010.11.21 1485
280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김노립 2010.11.21 2043
279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김노립 2010.11.21 1495
278 연말기도회에 초청합니다. 김노립 2010.12.09 1515
277 새해 인사 드립니다. 김노립 2010.12.30 1484
276 모이기를 힘쓰는 성숙한 교회 김노립 2011.01.26 1617
275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김노립 2011.02.26 1489
274 시편 4편 저녁의 시 김노립 2011.03.07 1510
» 사람이 무엇이관대 시편8편 김노립 2011.03.08 1653
272 어느 때까지니이까 김노립 2011.03.12 1488
27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김노립 2011.03.15 1524
270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진정한 기쁨 김노립 2011.03.23 1545
269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김노립 2011.03.23 1501
26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김노립 2011.03.25 146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