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3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몸이 아파도 내색하지 않고

심지어 가족도 몰랐다.

 

간이 거의 다 망가져

이식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원래 밝고 명랑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

배우자도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 처럼 보였다.

 

그러던 어느날

잠시 여행을 다녀 온다고 집을 나갔다.

 

일 주일이 지난 어느날 저녁 전화 한 통이 왔다.

잘 있으니 걱정 말란다.

 

그냥 여행이 끝나면 돌아것이라고 생각했다.

 

전화벨이 울렸다

간암으로 쓰러져 운명을 달리 했단다.

 

한 마디, 그 한 마디 말만 했더라면

내 간을 줄 준비가 다 되어 있었는데-

 

내 간을 이식했더라면

영원에 이르는 길 동무로 행복하게 살아 갈 텐데---

 

서로 서로 중보 기도하는 가정교회

첫 모임을 마치고 나서

 

 

?
  • ?
    토끼 2011.02.10 22:29

    간이 아파 도 내색도 가족도 모르고 그런 가운데 ,밝 고 명랑한 성격에 낙천적인 성격 인데도 왜 이런 병이 찿아 오는지 모르겠습니다.우리도 항상 주어진 삶의 감사하며 웃으며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장로님 글 잘 읽고 항상 맑고밝게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 ?
    거북이 2011.02.13 14:31

    거북이

     

    잘  읽었읍니다.

    우리의 삶은 드라마 같읍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믿음을 소유했으니

     감사하고, 그런 병은 걸이지 말아야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 남집사회특순 file admin 2016.03.27 5789
315 날로 좋아지는 우리교회 website. 최충업 2011.05.16 3052
314 나는 살았는가 아니면 죽었는가? (안식일 12월 7일 2013년) samoh 2013.12.07 3208
313 꿀사과와 팥을 구매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1 도리스 리 2013.02.07 3904
312 김천한 집사, 열락처 체선팀 2012.07.18 3241
311 김성국장로님댁 (새식구 초청/일몰예배) admin 2014.05.23 3380
310 김목사님 !!! 안녕하세요!!! 은지아빠 2013.12.26 3386
309 김명호 목사님 초청 주말 부흥회 admin 2014.04.30 3316
308 김명호 목사님 사모를 위한 기도 요청 2 mvksda 2011.01.02 3862
307 김노립 목사님 서숙형 사모님 안녕하세요 admin 2015.11.14 4476
306 기타교실 연말 파티겸 발표회 토닥토닥사랑 2013.12.16 2980
305 기타교실 송년회 admin 2013.12.17 3113
» 기도응답을 주시려 안달하시는 하나님 2 이도신 2011.02.09 3436
303 그의 빛 안에 살면 - 합창 김석수 2021.04.05 159
302 교회를 깨끗하게 단장한날 서숙형 2010.11.21 3419
301 교회 대청소의날 file 서숙형 2011.07.26 3167
300 교우자녀 모국방문 file kap 2012.03.14 3209
299 교우님들을 위한 컴퓨터 성경 교실 file 오세남 2013.02.28 3328
298 교우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 김노립 2012.12.30 3449
297 곽도찬 장로 자랑스런 서울공대 동문상 수상 2 file 김노립 2012.06.19 3973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28 Next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