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 주신 어머님을 잃고

슬픔중에 계신 집사님께 하나님의 성호를 빌어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곱고 힘 있는 모습으로 오직 자녀들을 위해 생애하신 우리들의 어머니

어느새 우리들의 나이가 한분 두분

그들을 떠나 보내야 하는 세월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우리는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부활의 소망이 있으며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우리를 붙들고 있습니다

 

그 큰 사랑과 부활의 소망을 전적으로 신뢰하므로

마음에 큰 위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몇차례 병환중에 계신 어머님을 방문 하시고

임종하시기 전까지 극진한 사랑과 돌보심으로 어머님을 간호하신

집사님의 생애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5 훈춘 교회 선교 이모 저모 file 최충업 2011.10.04 3363
544 화요성경교실 file admin 2016.03.29 5049
543 화룡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김범준 2012.01.18 3133
542 홈페이지 모바일 폰 개통 mvksda 2012.04.02 3283
541 향수(鄕愁 Nostalgia) - 이동원, 박인수 (정지용 시) admin 2016.09.29 9735
540 행복한 정원에서 file 서숙형 2011.04.18 3227
539 합창곡 김노립 2011.01.27 3366
538 한주간을 좋게 시작하게 해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CM 2014.02.23 3629
537 한성호목사께서 게재한 안식일에 관한 내용입니다! mvksda 2012.11.06 3228
536 한국 전통 맛이 나는 조청을 판매합니다. 도리스 리 2013.12.11 3503
» 한경숙 집사님! 하나님께서 주신 부활의 소망으로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서숙형 2011.07.06 3359
534 하이킹반 소식 file 도리스리 2017.05.13 6873
533 하용판장로 초청 선교집회 김노립 2012.02.08 3443
532 하모니의 힘 - 미주재림문학 제11집 신인상 응모작 (2018) 최진희 2018.12.29 656
531 하나님이 함께하신 제직수양회 file 서숙형 2011.01.31 2966
530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1 최진희 2011.02.20 3807
529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2 1 최진희 2011.04.27 3358
528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남경례ㅣ 2011.08.10 2960
527 하나님을 너를 지키시는자 Stanley 2010.12.03 3548
526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가슴 뭉클한 시와 풍경) 김노립 2011.06.09 30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