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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과 다니엘은 지혜와 정의감, 순결하고 자애로운 매일의 생애, 그리고 백성들,

특히 우상 숭배자들인 이교도 백성들의 유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어려서부터 배운 원칙과 자신들이 대표하고 있는 분에게 충실함을 입증해 보였다.

그들은 애굽에서도 바벨론에서도 국민에게서 존경을 받았다.

이들과 관계 있는 사람들은 물론 이교도인 백성들까지도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 대한 실례,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실례를 보았다.

고상한 히브리 사람들이 가졌던 평생 사업은 너무나 귀한 것이었다.

자라난 가정을 떠날 때에

그들은 장차 자신들이 가지게 숭고한 운명에 대하여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으리라!

그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충실하고 건실하였으므로,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목적을 이루실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물들을 통하여 나타내신 위대한 진리를

오늘날의 청년 남녀들을 통해서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요셉과 다니엘의 역사는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고 전심으로 그분의 목적을 성취하고자

힘쓰는 사람들에 대하여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실례이다.


인류의 가장 결핍은 인물의 부족이다.

인물이란

매매되지 않는 사람,

심령이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죄를 그대로 죄라고 부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마치 나침반의 바늘이 틀림없이 남북을 가리키듯이 양심이 의무에 충실한 사람,

비록 하늘이 무너질지라도 옳은 일을 위하여 굳게 서는 그런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런 품성은 우연히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슨 특별한 은혜나 천분(天分)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고상한 품성은 극기와, 저급한 성품을 버리고 고매한 성품을 가지려는 노력의 결과,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의 봉사를 하기 위해 자아를 내어 맡기는 자기 수련의 결과이다.

청년들은 자기들이 받은 천분이 자신들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시간, 그리고 지성은 다만 일시로 빌린 보물일 뿐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것으로,

모든 청년들은 응당 이것들을 최고의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결심하지 않으면 된다.

청년들은 각각 하나님께서 열매를 보기 원하시는 가지이면서

자본을 증식시켜야 청지기이며,

세상의 어두움을 비추는 빛이다.


청년들과 유년들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과 인류의 복리를 위하여 각자 해야 일이 있는 것이다


Ellen  G. White, <교육> p.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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