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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 올리신 오늘 아침 사진들을 보니까, 많이 울어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붓고 벌겋게 상기 됐네요.

다음에는 너무 울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

아침에 기도회를 같다와서 좀 걷고 늦게 아침 먹고 피곤해서 좀 누웠다가 일어나니까 벌써 2시가 넘었네요.

기분좋게 아침을 시작하니까 오후도 평온하고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성도님들께서 저한테 주신 기도의 선물 때문이지요.

제가 일일이 다 그 귀한 선물에 대한  인사를 못드리지만, 아니 전혀 인사를 못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일일이 은헤로 갚아 주실 줄 제가 알기에 편안하게 감사드립니다.

아침 기도회에서 메시아 51장을 공부하면서, 그 장 수가 제가 일년을 교회에 못나왔구나 하고 말하는 것 같아서 놀랐고,

운전하고 가면서 상상했던 성도님들 만?! 오셔서 또 한번 놀랬습니다. :)

저는 그 동안 잘 지냈습니다, 그리고 물심양면 성도님들 덕분에 앞으로도 잘 지낼거지요.... 그로인하여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 주를 시작하게 하여주신 성도님들과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인사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연재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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