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간절히 기도한즉, 다시 기도한즉" - 김노립 목사 2011년 2월 19일 안식일 Stanley 2011.02.19 1773
26 "그리스도인의 삶" - 김성국 장로 - 2011년 2월 5일 안식일 Stanley 2011.02.05 1593
25 "모이기를 힘쓰는 성숙한 교회" - 김노립 목사 2011년 1월 29일 설교 Stanley 2011.01.30 1656
24 "이 사업에 투자해 보세요" - 이도신 장로 2011년 1월 28일 [1] Stanley 2011.01.29 1657
23 "예수의 마음으로!" - 김노립 목사 2011년 1월 22일 설교 Stanley 2011.01.23 1820
22 "예배의 단을 쌓자" - 김노립목사 2011년 1월 15일 안식일 설교 Stanley 2011.01.16 1926
21 "예배의 삶을 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 김노립 목사 2011년 1월 14일 설교 Stanley 2011.01.15 2142
20 "성숙한 교회" - 최충업 장로 (영상) - 2011년 1월 8일 Stanley 2011.01.08 1981
19 "결산의 때" - 김노립 목사 (영상)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Stanley 2011.01.01 1954
18 "My GPS Lady" - 김기웅 목사 2010년 12월 18일 안식일 Stanley 2010.12.21 2259
17 "겸손하게 살자"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11일 Stanley 2010.12.11 1986
16 "예수님께 붙잡히는 생애를 살자"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10일 Stanley 2010.12.10 2231
15 "전도 하는 삶"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9일 Stanley 2010.12.10 1932
14 "기도 하는 삶"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8일 file Stanley 2010.12.08 2537
13 "짐을 함께 지는 성도" - 이도신 장로 2010년 12월 4일 [1] Stanley 2010.12.04 1974
12 "아름다운 성찬"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27일 안식일 Stanley 2010.11.28 1896
11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20일 안식일 Stanley 2010.11.20 1959
10 "억지로 진 예수의 십자가"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6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86
9 "여호와는 나의 목사시니" - 정성철 목사 2010년 10월 30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2600
8 "자기 십자가를 지고" - 김노립 목사 2010년 10월 23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