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의 신앙에 관한 비평은 일반 비평과는 다르다.
엄연히 판단의 절대 기준인 성경이 있고,
그 위에 최고의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으로 정죄햇던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의 과오는 
그 후에 역사에서 자주 반복되고 있다.
이단의 이름으로 정죄된 정통이 얼마나 많으며,
정통의 이름으로 옹호된 이단은 또 얼마나 많은가?

삶을 소중하게 느끼고
진리를 귀중하게 여기며
양심을 두렵게 알고
신앙을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에게
새로운 진리의 빛을 발견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2 [김명호] 성경 바르게 읽기 file admin 2009.05.20 2288
581 [김명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admin 2009.10.04 1968
» [신계훈]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 admin 2009.10.04 2431
579 [남대극] 에스겔서 연구를 시작하며 - 개론 admin 2013.07.22 661
578 "변화의 삶으로" - 김노립 목사 2010년 9월 4일 안식일 설교 Stanley 2010.11.19 2136
577 "예수 우리 편에 계시니" - 이도신 장로 2010년 9월 18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30
576 "아름다운 섬김/사랑의 표현" - 김노립 목사 2010년 9월 25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897
575 "예수님과 나와의 사이는" - 김노립 목사 2010년 10월 9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02
574 "자기 십자가를 지고" - 김노립 목사 2010년 10월 23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57
573 "여호와는 나의 목사시니" - 정성철 목사 2010년 10월 30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2575
572 "억지로 진 예수의 십자가"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6일 안식일 Stanley 2010.11.19 1969
571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20일 안식일 Stanley 2010.11.20 1939
570 "아름다운 성찬" - 김노립 목사 2010년 11월 27일 안식일 Stanley 2010.11.28 1878
569 "짐을 함께 지는 성도" - 이도신 장로 2010년 12월 4일 [1] Stanley 2010.12.04 1948
568 "기도 하는 삶"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8일 file Stanley 2010.12.08 2510
567 "전도 하는 삶"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9일 Stanley 2010.12.10 1912
566 "예수님께 붙잡히는 생애를 살자"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10일 Stanley 2010.12.10 2196
565 "겸손하게 살자" - 이춘항 목사 2010년 12월 11일 Stanley 2010.12.11 1970
564 "My GPS Lady" - 김기웅 목사 2010년 12월 18일 안식일 Stanley 2010.12.21 2231
563 "결산의 때" - 김노립 목사 (영상)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Stanley 2011.01.01 1933